그리운 얼굴들

2012.05.21 02:55

오경희 조회 수:9641

안녕하세요 오경희권사입니다.

수요여성예배를 보았습니다. 그리운 얼굴들의 모습이 찬양과 은혜로 가득찬 모습을 보니 울컥 눈물이 날 것만 같았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끊없는 열정이 이곳에서도 느끼는 것 같아 그 열기가 내가슴을 가득채웠습니다.

보고싶은 얼굴도 보고 만져도 보았습니다. 얼마되지 않은 조금전의 시간이었지만 함께 했던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했고

축복했습니다. 서권사님 너무 멋지세요 함께 동역의 기쁨을 누리는 모든 이들을 바라보면서 지난시간을 잠시 멈추어 서서

예배를 축복하시는 하나님, 찾아오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내가 있는 것처럼 너무 감사하고 고마왔습니다.

축복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다음에 또 연락드릴께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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