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2012.04.25 16:57

새벽길 조회 수:10025








이 귀여운 방울꽃은 벌써 20년째 집앞에서 4월 중순부터
약 20일동안 잠간 피었다가 갑니다
너무도 생명력이 강합니다

 
갑자기 우리 뒷마당 비무장 지대같은 곳을 소개하고싶어
사진을 찍는데 저녁때가 되어서 역광으로 찍었습니다
 
담장옆에 심은 장미꽃이
어느새 사발만하게 피었습니다
해를 안고 찍다
강아지풀 ( fox tail)
이것이 마당에 지천으로 있어 바람이 불때마다
이리로 저리로 흔들리는 Fox tail 입니다 
 
질겅이꽃입니다
옛날 중국 "마무" 라는 장군이 명을 받들어 전쟁터에 나아가 싸우다가 먹지못하여
말까지도 피오줌을 누었는데 하는수없이 말을 풀어 맘대로 먹게하였더니
며칠후에 맑은 오줌을 누었답니다 . 알아보니 말은 질겅이를 먹고 치료가되어
병사들도 먹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질겅이를 먹게되었다는데
그 효능이 하도 많고 많아 생략합니다
저녁해가 너무 비치어 어림잡아 찍은것입니다
 
 얼음꽃지우고 이것으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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