쁄라 여성 예배 (10월 26일 2011년)

2011.11.03 15:52

Somang 조회 수:10913

안녕하세요?
지난 주에는 송호준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요한 게시록: 3장 20절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그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사람은 누구든지 자유를 원합니다.
그 자유를 주시기 위하여 오신 분이 예수님 이십니다.

찬양 사역자 레드맨은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7살 때에 아버지가 자살하셨다는 것을 청소년 시기에 알게된 그는
방황하다가 어느 교회에서 흘러나오는 찬양을 듣고 기타를 배우면서
복음을 받아 드리게 됩니다.
그가 만든 곡인 'Father Song'는 청소년 시절에 찬양을 듣고 교회로 향한 것은
레드맨 본인이지만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신에게
먼저 찾아오셨다는 간증을 담은  찬양곡입니다.

기독교 초기 박해가 있을 때에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하신다는 신앙위에 서있었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점점 내가 결정하고 내가 해야한다는 사고가 들어 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주체가 되시는 분은 사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모든 것에 주님께서 찾아 오셔야 참된 자유함을 누릴 수있습니다.
주님께서 먼저 우리들과 우리집 문 앞에 오셔야 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준비하신 진수 성찬을 먹기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에게 덮어진 수건을 벗어 버리고 나아가야합니다.
그것은 죄와 쾌락과 같은 방해되는 우리안의 장벽을 말합니다.
그 수건을 벗어 버리고 나아갈때에 우리는 주님과 함께 먹으며,
자유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생명, 자유는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얻을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그분의 전적인 은혜를 간구하는 쁄라 여성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은혜를 받은 우리들도 남편, 부모님, 자녀, 지역과 열방까지
주님과 같이 먼저 찾아 가는자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이번주에는 대체의학중에 하나인 '귀반응 의학'에 대한 강의가 있습니다.
강사는 정영희 사모님이십니다.
인체의 면역 체계에 대한 설명과  함께, 우리가 약물 복용없이 귀의 적당 부위에 압력을 가함으로서

자생적 건강 증진 및 성인병 예방과 응급처치에 매우 유용한 이혈에 대한 강의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수요일, 아침 10시, 믿음관 입니다

여성 사역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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